2026년 8월 20일 목요일 16:23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확대, BTC $18만 이상 상승 견인할 것"
코인니스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로 비트코인이 사이클 목표가인 18만 달러에 조기 진입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거시경제 애널리스트이자 리스크 디멘션스(Risk Dimensions) 최고투자책임자인 마크 코너스(Mark Connors)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재무부 조치에 따라 장기 국채 금리 부담이 완화되는 경우 BTC는 18만 달러에서 36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다. 오는 9월 15일 전후 클래리티법(CLARITY) 진전 여부가 단기적인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헀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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