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요일 18:55
글래스노드 "BTC $8.4만 이상 유지 시 $9.5만~$9.7만까지 상승 가능성"
코인니스
글래스노드가 비트코인이 8.4만 달러 위에서 가격을 유지한다면 다음 주요 저항선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다고 분석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글래스노드는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이 강화되고 현물 시장 거래 활동이 회복 됨에 따라 비트코인 회복세가 9.5만~9.7만 달러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현재 비트코인은 장기 미이동 물량을 제외한 활성 BTC의 평균 매입단가를 나타내는 TMM(True Market Mean)인 7.7만 달러를 상회했으며, 장기 보유자 물량이 집중된 주요 가격대인 8.4만~8.5만 달러로 넘어섰다. 다음 주요 저항선은 9.67만 달러로, 이 가격대는 옵션시장 포지션이 집중된 구간과도 가깝다. 하지만 8.4만 달러 선을 다시 하회할 경우, 7.7만 달러 지지선이 다시 주목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상승 과정에서 매도 압력은 비교적 제한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아직 적극적으로 차익실현에 나서지는 않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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