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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13:17

솔라나 스테이블코인 대출 금리 최고 8%…이더리움 웃돌아

코인니스

솔라나(SOL) 기반 스테이블코인 대출 금리가 연 6.7~8%를 기록하며 이더리움(ETH)과 아비트럼(ARB)의 3~4.4%를 웃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솔라나 대출은 카미노 렌드(Kamino Lend)와 주피터 렌드(Jupiter Lend)가 주도하고 있다. 두 프로토콜의 총예치자산(TVL)은 각각 약 13억1000만 달러, 11억3000만 달러로, 솔라나 주요 대출 프로토콜의 전체 규모는 27억 달러를 넘어섰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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