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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01:39

두나무, 금감원 출신 ‘33명’ 줄줄이 영입

코인니스

가상자산거래소 운영사 두나무가 최근 5년 동안 금융감독원(금감원) 직원 ‘33명’을 대거 채용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헤럴드경제가 단독 보도했다. 금감원은 디지털자산거래소를 관리·감독하는 주무 부처다. 매체가 김형연 조국혁신당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금감원 퇴직자에 대한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 심사 현황’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두나무는 금감원 직원 33명을 영입했다. 이에 대해 두나무는 “내부 통제 및 준법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금감원 직원 채용은) 관련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답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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