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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9일 수요일 15:20

스트라이브 CEO "BTC, 달러 약세에 향후 5~7년 강한 상승 전망"

코인니스

미국 달러화가 구조적 약세 국면을 맞았으며, 이에 따라 향후 5~7년 간 비트코인에 강한 상승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비트코인 전략 매집 상장사 스트라이브(나스닥: ASST) 매트 콜(Matt Cole)이 전망했다. 그는 X를 통해 "지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미국 달러인덱스(DXY)가 구조적 하락 국면에 있으며, 이런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는 비트코인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비트코인의 주요 상승장은 모두 달려의 의미 있는 약세와 함께 나타났다. 2017년, 2020~2021년, 2025년 상승장에서 모두 달러인덱스 하락이 관측됐다. 개인적으로 DXY가 2008년 저점인 70 근처까지 하락할 수도 있다고 본다. 이 경우 비트코인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거시 환경의 강력한 순풍의 영향권 안에 놓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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