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6일 수요일 00:54
가렛 진, 600 BTC 롱 포지션 추가…평가익 전환
코인니스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이 BTC 가격이 8만달러를 돌파한 뒤 소폭 하락하자 7만9000달러에서 600 BTC(4740만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을 추가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현재 그는 평균 진입가 7만7090달러에 1868 BTC(1억4700만달러) 규모의 3배 레버리지 교차 롱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가이익은 약 278만달러다. 지난 7월 초에는 평가손실이 최대 2300만달러에 달했지만 최근 BTC 급등으로 수익권에 진입했다. 한편 평균 444달러에 진입한 3만2760 ZEC(2528만달러) 규모의 2배 레버리지 교차 숏 포지션에서는 약 1074만달러의 평가손실을 기록 중이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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