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01:41
"바이낸스 해커, 자금 추적 회피 위한 복잡한 이체 반복"
코인니스
바이낸스 해커가 자금 추적을 피하기 위해 복잡한 온체인 이체를 반복하고 있다고 블록체인 분석업체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해커는 자동화된 거래를 통해 탈취 자금을 여러 지갑으로 분산한 뒤 일부를 기존 주소로 되돌리고, 다시 새로운 주소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자금 흐름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최근에는 1억2000만 TRX(약 3878만 달러)가 이체된 뒤 여러 주소로 추가 분산 이체됐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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