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서울

블록체인서울

속보

2026년 11월 2일 월요일 06:33

'300억 사기' 퀸비코인 실운영자에 징역 12년 구형

코인니스

300억원대 사기 혐의로 기소된 퀸비컴퍼니(퀸비코인 운영사) 실운영자에게 징역 12년이 구형됐다.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공소청은 지난달 1일 서울남부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QBZ(퀸비코인) 사기 사건 결심공판에서 이 회사 실운영자 이모씨에 징역 12년, 추징금 15억원 등을 구형했다. 공소청은 함께 기소된 퀸비컴피니 대표 A씨에겐 징역 7년, 지갑 서비스 업체 헥슬란트 전 대표 노모씨에겐 징역 9년을 구형했다. 이들은 코인과 연계된 사업을 할 의사나 능력 없이 오로지 판매대금만 취하려는 목적으로 코인을 발행, 상장한 뒤 허위 홍보기사를 배포하는 등 방법으로 300억원을 편취한 혐의(사기)로 2024년 7월 기소됐다.

출처: 코인니스

Copyrights ⓒ BLOCKCHAINSEOUL.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