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4일 수요일 02:31
“$1.3억 해킹 피해 유럽 기관은 프랑스 은행”
코인니스
앞서 해킹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된 유럽연합(EU) 소재 암호화폐 기업은 프랑스 소재 은행 크레디트 뮤투엘 아르케아(Crédit Mutuel Arkéa)로 밝혀졌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가 전했다. 크레디트 뮤투엘 아르케아는 운용 자산 2350억 달러 규모 은행이다. 잭XBT는 지난 2일 해당 기관에서 1억600만 달러 해킹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해킹 피해 집계액은 현재 1억3300만 달러로 늘었다.
출처: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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